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김포시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유성 경기북부지역본부장과 조윤숙 초록우산 김포아이사랑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경기북부지역본부)과 국제아동인권센터가 주관하는 아동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옐로카펫’ 업무 협약식을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가졌다.
옐로카펫은 국제아동인권센터가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고안한 장치로, 횡단보도 앞 보도를 노란색으로 구획화해 아동을 안전한 공간에서 기다리게 하고, 동시에 색 대비를 활용해 운전자가 아동을 잘 인지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특히 대상지 선정부터 설치까지 학부모와 학생 등 지역주민이 주체가 돼 어린이 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유영록 시장은 “아동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국제아동인권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옐로카펫 설치로 아동이 안전한 김포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서 김포시는 행정적인 지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국제아동인권센터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약속했으며, 올해 안에 지역주민과 함께 관내 초등학교 2개소를 대상지로 선정해 옐로카펫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