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진주시가 올해부터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유료화를 추진하면서 진주시민에 대한 배려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진주시는 축제기간 진주성 입장료를 진주시민에게는 7천 원에서 8천 원을 받는 방안을 우선으로 하되, 무료 입장권의 각 가정 배부 등 여러 대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다음달 까지 주민 공청회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요금 등 세부 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