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용인시는 21일 오후 2시부터 2시 20분까지 제392차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13년 8월 19일부터 실시되는 2013 을지연습과 연계되어 전국 단위 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직장/지역 민방위대원 및 용인 동부·서부경찰서, 용인소방서, 군부대, 유관기관 등이 함께 협조해 이루어졌다.
제392차 민방위훈련은 오후 2시 적의 공습상황에 따른 경보 발령과 동시에 훈련이 시작되었으며, 주민들은 지정된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이동하고, 주요 도로에서는 차량을 통제해 비상차로를 확보했으며, 오후 2시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서 훈련 상황이 종료되었다.
특히 시청 청사에서는 을지연습 근무자를 제외한 전 직원이 지하 2층 비상대피소로 대피한 후 172연대 3대대에서 화생방 대비 방독면 사용요령 교육을 실시, 훈련의 성과를 극대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