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YTN뉴스영상캡쳐
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탈북민 A씨는 북한 주민들이 공포 정치 속에서도 ‘배째라’ 마인드로 한류를 소비한다고 전했다.
북한에서는 코로나 사망자가 늘고 있음에도 핵무기 개발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돼 주민 불신이 깊어졌다.
중학생까지 남한 콘텐츠 시청이 적발되면 처벌을 받는 사례가 보고되며, 단속이 엄격히 이뤄지고 있다.
북한 청소년 사이에서 한국식 말투와 표현이 일상화되며 한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장마당 경제와 비공식 유통망을 통해 한국 드라마, 영화, 생활용품이 주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유입된다.
한국 문화 소비가 주민들에게 희망과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정권은 한류를 ‘불순 녹화물’로 지정하며 체제 안정에 대한 위협으로 인식한다.
주민들은 정권의 통제와 처벌에도 불구하고 한국 콘텐츠를 접하며 체제에 대한 불신을 강화하고 있다.
한류 확산은 단순한 문화 현상을 넘어 북한 체제의 통제력 한계와 정치적 균열을 보여준다.
국제사회는 북한 인권과 문화 접근 문제에 대한 지속적 관심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