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MBN뉴스영상캡쳐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
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이북5도위원회는 77년째 명맥을 이어오며, 상징적 역할과 함께 북한 지역 정보 수집 및 통일 대비 기능을 수행한다.
함경북도 출신 탈북민은 국내 정착 탈북민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위원회는 세대별 공동체 형성을 돕고 있다.
명절 등에는 실향민들의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 위원회가 정서적 지지 역할을 한다.
지 지사는 탈북민 네트워크를 활용해 북한 각 도와 지역 정보를 수집하고, 중앙정부의 정책과 보완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위원회는 유사시 북한 재건과 행정 공백 방지를 위해 평시 대비 체제를 갖추는 역할을 한다.
지 지사는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탈북민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보고 있다.
그는 북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한반도 전체 구성원의 자유와 평화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