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산성 높은 시군구는 어디?
-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가 보다 효율적인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 생산성지수를 개발 완료하고, 이 지수를 심사기준으로 활용한『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이하 생산성대...
- 2011-02-16
-
- 동해안 폭설피해 주민 지방세 감면·면제
- 정부가 동해안 대설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지방세를 지원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14일 동해안 지역의 대설로 주택·축사 파손 등 재산상 피해를 입은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지방세 지원기준을 수립, ...
- 2011-02-16
-
- 구제역 매몰지 24시간 감시·경보 구축
- 정부는 구제역 매몰지 관리대책과 관련, 실태조사 후 유실붕괴·침출수 발생·악취 발생등의 가능성이 있는 곳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3월중 정비·보완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또 첨단 IT기술을 이용한 경...
- 2011-02-16
-
- 행안부, 개인정보 유출 및 오.남용 근절 추진
- 앞으로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서 취급하는 개인정보가 더욱 안전하게 보호되고 사용도 엄격히 제한된다. 행정안전부는 2월 15일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개인정보 유출과 오...
- 2011-02-14
-
- 자치단체, 지역제한 기준 현행 100억원 유지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정 규모 미만의 공사에는 관할 시.도에 소재한 업체만 입찰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제한 입찰 기준 금액이 현재(100억)와 동일하게 유지된다.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 지역제한 대...
- 2011-02-14
-
- 강원 영동지역 국도 7호선 양방향 소통 시작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소방방재청장(박연수)이 총괄 지휘하여 영동지역 폭설(동해 100cm)로 차량통행이 불가했던 국도 7호선에 철야 제설작업을 진행시켜 금일 새벽 1시부터 양방향 소통이 시작되었다고...
- 2011-02-14
-
- 중앙대책본부, “매몰지관리 실명제”확대 실시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는 지난13일(일) 개별 매몰지 별로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관리하게 하는 “매몰지관리 실명제”를 확대 실시해 철저히 이행토록 하고, 전국 지자체에...
- 2011-02-14
-
- 한국 전자정부, 브루나이 진출 본격화
- 맹형규 행안부장관은 11일 야스민 브루나이 에너지 및 전자정부 담당장관을 접견하고 한-브루나이 전자정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국 장관은 지난 8월 체결한 한-브루나이 전자정부 협력 MO...
- 2011-02-14
-
- 중앙대책본부, 매몰지 관리 기본계획 발표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관계부처 및 시도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매몰지 관리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지방자치단체의 매몰지 사후관리 추진상황과 2차백신 접종 계획, 설 연휴 방역상황 등을 점검...
- 2011-02-09
-
- 정부포상, 국민이 직접 발굴하여 추천한다
- 행정안전부는 훈장 등 정부포상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통하여 정부포상의 영예성을 높이기 위한 포상운영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현재의 정부포상은 공무원 포상의 비중이 많고,...
- 2011-02-09
-
- 예산조기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한만희)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예산을 조기에 집행한다. 건설청은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사업비 7,718억원의 6...
- 2011-02-09
-
- 개인정보 관리 부실 10개 업체 과태료
- 정부가 개인정보 관리가 부실한 10개 업체에 대해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1월 20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실태를 점검해 이 같이 행정처분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행...
- 2011-02-09
-
-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수준 크게 개선
-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및 시.도 등 100개 공공기관에 대한 개인정보보호수준 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수준 현장진단은 지난해 ...
- 2011-02-07
-
- 5급 공채시험 평균 경쟁률 50.2:1
- 행정안전부는 지난 1월 17일부터 1월 21일까지 2011년도 5급 공채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전체 357명 모집에 17,928명이 출원하여 평균 50.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0년도 평균 경쟁률...
- 2011-02-07
-
- 지방 공기업 임원 채용 모든 과정 공개된다
- 앞으로 모든 공기업은 임원을 임명할 때 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투명한 심사기준에 따라 선발하고, 채용 과정을 국민에게 모두 공개해야 한다. 행정안전부가 최근 마련한 '지방 ...
- 2011-02-01
-
- '천안함’ 훼손기록물 복원
-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경옥)은 해군측 요청으로 천안함 잔해에서 인양된 해침(海沈) 기록물을 작년 10월부터 금년 1월까지 약 4개월간 성남 나라기록관의 첨단장비로 복원하고, ‘11년 1월 31일 해...
- 2011-01-31
-
- 지역 풀뿌리형 '마을기업' 500개 집중 육성
- 행정안전부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마을기업 500개를 집중 육성하기로 하고 오는 31일부터 시군구별로 사업단체를 공모한다. 마을기업은 지역공동체의 각종 특화자원...
- 2011-01-31
-
- 무상복지에는 찬성, 증세에는 반대
- 우리 국민들은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무상복지를 찬성하는 의견이 많은 반면, 무상복지 재원을 위해 세금을 늘려야 한다는 것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
- 2011-01-28
-
- 북한이탈주민 고용, 정부가 직접 나선다
- 행정안전부는 북한이탈주민의 정부 내 고용을 높이기 위하여 「북한이탈주민 정부내 활용 계획」을 마련, 2월 1일(화)부터 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한다. 북한이탈주민은 연간 3,000여명(현재 약 2...
- 2011-01-27
-
- 정보시스템의 개인정보 유출 사전에 차단
- 새로운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공공기관은 앞으로 개인정보 침해요인을 간편한 방법으로 사전에 분석.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사고 근절을 위해 ‘개인정보 영향...
- 2011-01-25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