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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기업 (주)워킹맘, 광주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와 MOU 체결
- 주식회사 워킹맘(대표 최이성, 이하 ‘워킹맘’)은 1월 26일(화) 광주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이하 ‘새일본부’)와 ‘여성이 일하기 좋은 희망일터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체결...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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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광주 최초 시민발전소 준공
- 시민 출자로 도시에 세운 태양광 발전소가 광주에 들어섰다. 온실가스 배출 걱정은 덜고, 공익사업에도 앞장서 앞으로 태양광 도시발전의 새 모델이 될 것으...
-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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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광산본점 월곡2동에 생필품 기탁
- LG전자 베스트샵 광산본점(지점장 방상선)은 생필품 50세트를 지난 25일 월곡2동에 전달했다.생필품 기부는 LG전자가 광주본점을 월곡2동에 개소한 것을 기념하...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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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집중’
- 광주광역시는 시민안전실 주관으로 자치구와 지역안전관리추진단(상황관리반)을 구성해 오는 3월31일까지 2016년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한 재난취약시설 해빙기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우선 26일...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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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전 공직자 제설작업에 ‘구슬땀’
- 20c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지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광주 동구는 25일 민원업무 등 최소인원을 제외한 전 공직자들이 나서 대대적인 제설...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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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립합창단 새 단원 모집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내달 2일까지 광산구립합창단 새 단원을 모집한다.주민등록 주소지가 광산구에 2년 이상 등재되어 있거나, 광산구 지역에 직장...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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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광주동구가 오는 2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2016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612명을 모집한다. 노인일자리사업은 ▲공익활동 ▲시...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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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올해 청년일자리 2121개 만든다
- 광주광역시는 올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12개의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10개의 기존 계속사업을 확대하는 등 총 22개 사업에 212억원을 투입해 2121명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고용노...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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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동구, 전 공직자 제설작업에 ‘구슬땀’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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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장현 시장 “가용 제설장비 총동원”…민‧관‧군 협력 강조
- 광주광역시가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에 따른 재난피해 예방을 위해 전 직원에게 비상근무 발령하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4일 시 ...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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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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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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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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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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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