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는 시민안전실 주관으로 자치구와 지역안전관리추진단(상황관리반)을 구성해 오는 3월31일까지 2016년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한 재난취약시설 해빙기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우선 26일부터 2월14일까지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6개 점검반(시1, 자치구 5)을 편성해 대형공사장, 축대․옹벽, 절개지 등 재난취약시설 160여 곳에 대한 일제 전수조사를 하고 해빙기 집중관리대상시설물을 지정할 계획이다.
집중관리대상시설로 지정된 시설물에는 책임관리자를 지정해 시설물의 유지관리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일일 점검 등을 통해 시설물 실태를 명확히 파악하고 위험 징후 발견 시 예방 조치 후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 등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에 지반 동결과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건축물, 축대․옹벽, 절개지 등에서 붕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생활주변에서 위험시설을 발견할 경우 시 종합상황실(062-613-2119)이나 안전신문고(앱) 등을 통해 신고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