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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공감복지 빨강우체통 사업’ 실시
-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지역사회 참여를 통한 인적 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지원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청사 2...
-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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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전국 최초 시내버스 운전원 인권교육
- 광주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오는 3월부터 시내버스 운전원 등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광주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실시 이후 승객들의 만족도가 매년 향상되고 있지만, 난폭운전과 불친절 등 시...
-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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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상담받으세요”
- 광주광역시는 청소년들의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 예방과 해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12일 전문인력 21명을 예방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로 위촉했다.지난 1월 실시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예방강사와 가정...
-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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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도심 속 텃밭 분양 접수
- 광주 동구가 지역주민들이 신선한 먹을거리를 가꾸고 도시농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텃밭을 일제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먼저 동구는 오는 19일까...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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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전국 최초 시내버스 운전원 인권교육
- 광주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3월부터 시내버스 운전원 등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광주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실시 이후 승객들의 만족도가 매년 향상되고 있지만, 난폭운전과 불친절 등 시민불...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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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민 삶에 한층 가까워진 광산구 공공데이터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주민생활과 밀접한 공공데이터를 추가로 개방한다. 광산구에 따르면 금연구역, 세차장, 보호수, 무더위 쉼터, 재해위험지구 등 ...
-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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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정월대보름행사 광산 곳곳 ‘풍성’
- 병신년(丙申年) 한해 구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행사가 오는 19일~23일 광산구 곳곳에서 풍성하게 열린다.대표적인 행사는 광산구와 광산...
-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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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한다!
-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선제적 예방활동에 나선다.북구는 오는 15일부터 3월말까지를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재난 위험지역 113...
-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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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지호로 명품 가로숲길’ 새 단장
- 광주 동구는 생활권 주변 녹색자원의 명품화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 걷고 싶은 길을 제공하고자 ‘지호로 명품 가로숲길’ 조성을 끝마쳤다고 11일 밝...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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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2월 15일부터 난폭·보복 운전 집중 단속 및 수사 실시’
- 경찰청은 2월 12일 난폭·보복운전을 형사처벌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난폭·보복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 및 수사를 ...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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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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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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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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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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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