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는 청소년들의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 예방과 해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12일 전문인력 21명을 예방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로 위촉했다.
지난 1월 실시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예방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는 상담 관련 학과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자격증을 소지한 3년 이상의 경력자 위주로 구성돼 인터넷과 스마트폰중독 예방․해소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방강사들은 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 학교, 단체 등에 파견돼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이용 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한 청소년들은 가정방문상담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 치료 활동을 하게 된다.
교육과 상담 신청은 광주스마트쉼센터(062-613-5790, www.iapc.or.kr)로 하면 된다.
주재희 시 스마트행정담당관은 “예방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를 통해 인터넷․스마트폰 과다 사용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이용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라며 “자녀가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길어지고 학업과 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면 광주스마트쉼센터를 적극 이용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스마트쉼센터(옛 인터넷중독대응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중독 예방을 위해 전문상담 인력이 상시 근무하며 예방교육, 상담, 마당극 공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