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불법사금융 근절 위한 일제신고․집중단속 실시
- 광주광역시는 지능화․다양화 되어가는 불법사금융 피해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시와 5개 자치구에 ‘불법사금융 신고센터’를 설치하고지난 1일부터 7월31일까지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를 받고...
- 2016-06-11
-
- 광주시, 저소득층 가정에 ‘사랑의 쌀’ 전달
- 광주광역시는 5개 구청에서 200명씩 초∙중∙고교 학생이 있는 저소득층 1000가구를 추천받아 각 가정에 ‘사랑의 쌀’을 전달한다.사랑의 쌀은 10일 NH농협은행...
- 2016-06-11
-
- 광주시, 보행자 위협하는 불법주정차 강력 단속
- 광주광역시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교통소통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 인도,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도로모퉁이, 안전지대 등의 불법주정차에 대해 전 지역에서 강력 단속하고 있다. 최근 일부 얌체 운전...
- 2016-06-11
-
- 동구, 청년 문화·일자리 ‘전진기지’로 육성
- 청년실업 문제가 우리사회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광주 동구가 청년의 거리 조성 등 친(親)청년 정책 추진에 팔을 걷어붙였다. 국립아시아문화전...
- 2016-06-10
-
- 광주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지에 특색 있는 길 이름 붙여
- 광주광역시는 올해 식목일을 기념해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목련과 라일락을 심은 광산구 박호동 황룡강 제방길의 이름을 ‘황룡꽃길’로 정했다고 9일 밝혔...
- 2016-06-10
-
- 광주시, 2016 아시아문화포럼 개최
- 아시아‧유럽 18개국의 문화예술계 석학과 청년전문가 등 64명이 참석하는 2016아시아문화포럼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
- 2016-06-10
-
- 동구, 어린이문화원서 드림아동 창작교실 운영
- 광주 동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과 손잡고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2016 상상력 팡팡 드림아동 창작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5개 구 중에서 어린이문화원과 연계해 최초로 운영되...
- 2016-06-09
-
- 한국마사회 광주지사, 다문화가정 후원금 전달
- 한국마사회 광주지사(지사장 이중근)가 광주 동구 관내 다문화가정 교육지원비에 써달라며 1,5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지사장은 9일 오전 동구청 접견실에서 김...
- 2016-06-09
-
- ‘2016 아셈 문화장관 회의’ 지원 범시민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 광주광역시는 8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2016 제7차 ASEM 문화장관 회의 성공개최 범시민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는...
- 2016-06-09
-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보라데이' 거리캠페인
- 광주광역시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8일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의 날인 ‘보라데이’를 맞아 동구 금남로 만남의광장에서 기념식과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
- 2016-06-09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