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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자율방재단, 천리길 달려와 산불 피해지역 자원봉사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산불 피해주민의 일손을 돕기 위해 천리길을 달려와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단체가 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세종시 자율방재단 연...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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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망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도움의 손길 전해
- 산불 피해로 임시거처에서 생활하는 이재민을 돕는 지역 주민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선균)는 갑작스런 산불로 막대한...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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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시, 저소득층 무료 건강검진 실시
- 속초시보건소는 오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4일간 저소득층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건강취약계층의 검진사업으로 갑상선질환, 골다골증, 동맥경화, 전...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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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시립박물관, '대포, 기록으로 다시 보다' 기획제작 애니메이션 인기
- 속초시립박물관(관장 김영일)에서 지난 4월 2일(화)부터 진행 중인 기획전시「대포, 기록으로 다시 보다」에서 선보인 애니메이션이 화제를 끌고 있다.이번에 ...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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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 안전무시 관행 근절 4대 중점 개선 불법주·정차 금지 캠페인 실시
- 삼척시가 4월 18일(목) 오후2시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은 삼척우체국 앞에서 시작하여 삼척의료원, 중앙로사거리 등으로 가두행진...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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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 ‘제14회 강원도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출전
- 삼척시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양양에서 열리는 도내 만60세 이상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대축제인 ‘제14회 강원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한다. 삼척...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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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청소년수련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청소년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 중심의 활동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동해시 청소년수련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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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순차적 운영 재개
- 동해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덕일)에서는 5일 발생한 산불 화재피해로 잠시 운영이 중단됐던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제2캠핑장을 오는 13일(토)부터 순차적으...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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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계 태광가스, 가스요금 장기체납 저소득가구 감면지원
- 도계읍 “태광가스”(대표: 김정국)에서는 지난 4월 2일 뇌종양으로 건강상의 어려움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스요금이 장기체납된 저소득가구의 가스요금 약 ...
-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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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 자연생태공원 농작물 수확 체험프로그램 운영
-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천년학힐링타운의 홍보와 농업체험 기회 제공을 위하여 ‘자연생태공원 농작물 수확 체험프로그램’을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
-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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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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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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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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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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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