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삼척시가 4월 18일(목) 오후2시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은 삼척우체국 앞에서 시작하여 삼척의료원, 중앙로사거리 등으로 가두행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운전자 안전을 위협하고 소방 활동에 지장을 주는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질서계도 활동으로 삼척소방서, 삼척경찰서, 민간단체 등이 참석한다.
한편, 4월 23일부터 소화전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 승강장, 횡단보도의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의 신고가 가능하며, 생활불편신고 앱이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 근절 및 선진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자발적인 시민의식이 요구된다”며,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