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세종시 자율방재단 산불 피해지역 자원봉사]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산불 피해주민의 일손을 돕기 위해 천리길을 달려와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단체가 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세종시 자율방재단 연합회(회장 박영철) 회원 45명은 지난 17일 산불 피해지역인 망상동 석두골마을을 방문해, 피해 농가의 밭농사 일손 돕기와 농기구 260개를 전달했다.
▲ [사진=세종시 자율방재단 산불 피해지역 자원봉사]또한, 최상섭 강원도 자율방재단장과 이성우 동해시 자율방재단장을 비롯해 동해시 자율방재단 회원 30명도 농가 일손 돕기에 동참하여 산불 피해 주민들의 농사 활동에 도움을 주었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한 심규언 시장은 “먼 곳에서 산불 피해주민을 위해 한 걸음에 달려오셔서 봉사활동과 농기구를 기증해 주신 세종시 자율방재단 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5일 산불 발생 시 245명의 단원들이 산불진화 현장에서 주민대피에 선제적 대응하여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