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北 함경북도 북부, 두만강 제방 및 호안 공사 마무리 <통일뉴스>
- 함경북도 북부지구의 시ㆍ군에서 두만강 제방 및 호안(護岸)공사를 마무리하고 중소하천 정리와 도로 개ㆍ보수를 추진하는 등 '큰물 피해' 예방을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고 이 18일 보도했다.대상 지...
- 2017-07-19
-
- 장조일 북한 국립교향악단 단장 사망..김정은 조화 <통일뉴스>
- 장조일 북한 국립교향악단 단장이 사망했다고 이 17일 보도했다.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김일성상 계관인이며 인민예술가인 장 단장의 서거에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16일 화환을 보냈다고 전...
- 2017-07-18
-
- 북 조대위, '위안부합의 추호의 여지 없어'...'南 대일굴종 없어야' <통일뉴스>
- 북한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연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조대위)는 15일 대변인 담화를 발표, 지난 2015년 12월 28일 박근혜 정권이 일본 당국과 맺은 위안부 합의는 추호도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을 다시...
- 2017-07-17
-
- 김정은, ICBM관계자들에 당 및 국가표창 직접 수여 <통일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형 시험발사에 성공에 기여한 관계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했다고 이 13일 보도했다.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된 수여식에서는 김 위원...
- 2017-07-14
-
- 미, “한미 FTA 개정 위한 특별공동위 소집” 요구 <통일뉴스>
- 미국무역대표부(USTR)이 12일(현지시간), 한미자유무역협정(FTA) 개정을 위한 특별공동위원회를 다음달 워싱턴 DC에서 소집하자고 한국 측에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USTR 대표는 주형환 ...
- 2017-07-13
-
- 北, "테러범죄자 박근혜.이병호, 우리에게 넘겨라" <통일뉴스>
- 북한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병호 전 국가정보원장을 자신들에게 넘기라고 통보했다. 자신들의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국가테러범죄를 시도했다는 이유에서다. 그리고 이를 남북관계 사안으로 끌고갈 뜻...
- 2017-07-12
-
- 북 신문, 한미정상회담은 '친미굴종.동족대결행각' 비판 <통일뉴스>
- '상전에 대한 비굴한 아부 아첨과 구걸로 얼룩진 치욕스러운 친미굴종행각', '외세를 등에 업고 우리(북)를 해칠 야욕을 드러낸 동족대결행각'북한 은 10일 '북남(남북)관계 개선에 역행해 나선 동족대결행...
- 2017-07-11
-
- 북 외무성, “ICBM 발사는 미국에 보내는 선물보따리” <통일뉴스>
- 북한이 7일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우리의 핵문제, 탄도로케트 문제는 철두철미 조미사이의 문제이며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ICBM) 시험발사는 다른 그 어느 나라도 아닌 바로 미국에 보내는 ‘...
- 2017-07-10
-
- 북 신문, "남북관계 개선하려면 대미굴종부터 버려야" <통일뉴스>
- "동족 대결의 근원을 제거하는 본질적인 문제는 회피하고 민간교류나 허용해준다고 하여 북남(남북)관계가 개선되는 것이 아니다."은 6일 '반통일적인 대미굴종 정책부터 버려야 한다'는 제목의 정세론해...
- 2017-07-07
-
- 통일부, "북 미사일 발사에도 남북대화 기조 변화없다" <통일뉴스>
- 북한이 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을 발사했음에도, 정부는 북한과의 대화기조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이덕행 통일부 대변인은 5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대북정책과 관련해 정부의 큰 기조에...
- 2017-07-06
-
-
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
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
김정은 딸 김주애, 공개 활동 확대…주민 관심과 해석 엇갈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새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설맞이 공연에 처음 동행하며 주목받았다.참배와 공연에서 주애는 정중앙에 배치되는 등 눈에 띄는 위치에 서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일부 주민들은 김주애의 등장과 행동이 단순한 가족 행사 이상으로 후계 구도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한다.소식통에 따르면, 김..
-
젤렌스키, 러시아 에너지 공격 대응 새 작전 단행 예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대응해 새로운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일부 작전이 이미 러시아에 체감됐으며, 일부는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카스피해 내 러시아 석유 기업 루코일 소유 시추 플랫폼 3곳을 타격했고, 피해 규모를 평가 중이라고 발표했...
-
북한, 한국 무인기 영공 침범 주장에 공식 입장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한국발 무인기가 영공을 침범했다며 구체적 설명을 요구했다.
군 소속이 아니더라도 영공 침범이라는 점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민간 소행이라는 논리를 반박하며 북한 민간단체 비행 물체와 비교해 경고했다.
청와대는 도발이나 자극 의도 없음을 재확인하고 군·경 합동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밝...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