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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차기 대선 적합도 1위…김민석·조국 뒤이어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 18.3%를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4.3%로 2위에 올라 장 대표와 오차범위(±3.1%p) 내 접...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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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키운 딸, 알고 보니 친자 아니었다…뒤늦게 진실 알게 된 아버지의 충격
- 군 복무 중 임신 소식을 들은 A씨는 책임지고 결혼해 11년간 딸을 키워왔다.아내는 출산 후 피임수술을 하고 공부를 이유로 육아에 소극적이었다.A씨 가족은 처...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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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10년 최하위 ‘범죄·생활안전’ 지표…올해 들어 개선세 보여
- 제주도는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중 범죄와 생활안전 분야에서 10년 연속 최하위(5등급)를 기록해 왔다.그러나 최근 제주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두 분...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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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 40명 특검 파견 논란…장진영 부장검사 “악의 축 검사들, 특검 오염시켜”
- 김건희 특검에 파견된 검사 40명 전원이 검찰 복귀를 요청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이에 대해 장진영 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가 내부망에 비판 글을 올렸다.그...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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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방조 혐의 재판에 한 전 총리 "계엄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첫 재판에 출석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재판이 시작되자 방청석에서, 피고인석으로 옮겼다.중계가 허락된 이번 재판에서, 한 전 총...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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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귀연 부장판사 '유흥업소 접대 의혹' "지금까지 파악한 사실관계로는 징계하기 어렵다"
-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 뒤,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유흥업소 접대'를 받았단 의혹이 나왔다.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지 판사와 동석자 2명, ...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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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부부 각계 각층에 보내는 추석 선물
-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첫 추석 명절을 맞아 각계 각층에 보내는 선물에 '고창 갯벌 천일염'이 포함됐다.대통령실은 이번 추석 선물은 8도 수산물과 우리 쌀로 ...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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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승무원, 브루클린 네츠 전 구단주 성폭행 혐의로 소송 제기
- 전직 승무원 브랜다 라미레스가 브루클린 네츠 전 공동 구단주 아서 라빈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라미레스는 지난해 사우스비치의 한 호텔에서 라빈이 약...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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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취한 중국인 남성, 서울 도심서 시민 폭행·차량 절도…9개 혐의로 긴급 체포
- 50대 중국인 남성이 서울 강서구 일대에서 술에 취한 채 시민 3명을 무차별 폭행했다.그는 식당 종업원, 빌라 거주자, 길거리 행인을 차례로 공격했다.이후 편...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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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감사위 “지귀연 판사, 현 단계 징계 사유 없다”…유흥주점 접대 의혹 판단
- 법원 감사위원회가 지귀연 부장판사의 유흥주점 접대 의혹에 대해 “징계 사유 없다”고 판단했다.지 판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사건을 맡은 재판장...
- 202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