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 (사진=장동혁 의원 SNS)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 18.3%를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4.3%로 2위에 올라 장 대표와 오차범위(±3.1%p) 내 접전을 보였다.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은 12.4%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8.9%),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8.2%), 오세훈 서울시장(6.3%),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5.5%),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4.9%) 순으로 나타났다.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김민석(28.3%)이 가장 높았으며 조국(21.3%), 정청래(17.4%)가 뒤를 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장동혁(36.9%)이 압도적으로 앞섰고, 한동훈·오세훈·김문수 등이 뒤를 이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조국이 55.0%로 절대적 우위를 보였다. 무당층에서는 장동혁이 26.1%로 가장 높았다.
범여권 5인 합계 지지율은 41.2%, 범야권 5인은 43.2%로 팽팽한 대립 구도를 유지했다.
이번 조사는 에이스리서치가 9월 28~29일 이틀간 ARS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2.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