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제(20일) 오후 5시 반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에서 산불
- 어제(20일) 오후 5시 반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에서 난 산불이 15시간 이상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진화헬기를 투입했다.산림청 중...
- 2025-11-21
-
- 프로야구 FA 최대어로 꼽힌 강백호가 전격 한화행
-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대형 전광판에 강백호의 얼굴이 나타난 장면.미국 도전을 위해 출국을 앞뒀던 강백호의 전격적인 국내 잔류.이른바 전광판 피셜로 알린...
- 2025-11-21
-
- 유격수 박찬호를 영입한 두산은 내년 시즌 치열한 내야 경쟁을 예고
- 박찬호의 두산행 소식이 전해진 이후 마무리 캠프 훈련에 나선 선수들의 마음가짐은 더욱 비장해졌다.오명진, 박준순, 안재석 등 두산 내야엔 가능성이 있는 ...
- 2025-11-21
-
- 10.15 부동산 대책 전세 매물이 사라질 거란 우려
-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 한 달, 성북, 은평 등은 전세 매물이 크게 줄어든 반면, 송파, 강동 등 한강 벨트의 전세 매물은 오히려 늘었다....
- 2025-11-21
-
- '철강 도시' 광양이 정부의 산업 위기지역으로 지정
- 전남 광양의 한 철강 부품 중소기업.건설경기 침체로 늘어난 재고가 녹슨 채 쌓여 있다.최근엔 현금 확보를 위해 부산에 있는 공장도 매각했다.중국산 저가 공...
- 2025-11-21
-
- 퀸제누비아2호가 부딪친 무인도는 돌섬이었지만 인명 피해도 적었고 선체 손상도 일부
- 목포항에 들어온 퀸제누비아2호.두꺼운 철판으로 된 뱃머리 아래쪽이 사고 충격에 종잇장처럼 찌그러졌다.갈라진 선체 틈에는 수풀과 나뭇가지가 엉겨 붙어 ...
- 2025-11-21
-
- SKT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놓고 1인당 30만 원씩 지급하라는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안 거부
- 지난 4월 일어난 SKT 해킹 사태, 불안한 이용자들이 몰리며 유심 대란까지 벌어졌다.그 책임을 물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SKT에 역대 최고 과징금인 1,348억 원 ...
- 2025-11-21
-
- 미 대사대리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언급하며 서해의 상황을 거론
- 케빈 김 주한미국 대사대리가 한미 동맹을 강조하며 공통의 도전 과제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중국이 서해에 구조물을 무단 설치하고 있는 가운데 한미의...
- 2025-11-21
-
- 장동혁 대표가 연일 의원들과의 접촉면을 넓히며 결집을 호소
-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해온 황교안 전 총리를 감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당 안팎에서 강성 지지층 결집에 매몰돼 있단 우려의 목소...
- 2025-11-21
-
- 브라질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중 회의장 화재
- 현지 시각 20일 오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의 한 전시장에서 불이 났다.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회의 참석자들이...
- 2025-11-21
-
-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타이완 유사시 군사 개입을 시사한 발언으로 중일 관계는 최악
- 지난 8월 초 동해상에서 실시된 중국과 러시아의 합동 해상 훈련 모습.사흘간 실시됐는데, 양국 첫 합동 잠수함 훈련도 벌어졌다.중국은 이 훈련을 통해 서태...
- 2025-11-21
-
- 울산 S-OIL 샤힌 프로젝트 현장, 비계 발판 붕괴… 근로자 다수 부상
- [뉴스21일간=김태인 ]2025년 11월 19일 오후 5시경,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 패키지1' 공사 현장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근...
- 2025-11-20
-
- 신간 <비단길을 건너는 아이 야나>
- 〈보리 어린이 창작동화〉 일곱 번째 이야기 《비단길을 건너는 아이 야나》가 출간되었다. 주인공 ‘야나’와 친구 ‘무소’가 사라진 아빠를 찾아 머나먼 ...
- 2025-11-20
-
- [부고] 박팔령 씨(문화일보 기자) 모친상
- ■이외순 씨 별세, 박팔령 씨(문화일보 기자) 모친상 = 20일, 익산실로암사랑요양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2일 오전 9시, 장지 익산 정수원(군산성산공원), (063)858-4444.
- 2025-11-20
-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 ◇ 과장급 전보▲ 공시점검과장 문종숙
- 2025-11-20
-
-
중국 체류 탈북민, 의료 사각지대 여전
중국에 체류 중인 탈북민들은 불법체류 신분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중증 질병에 걸려도 병원 진료와 입원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지린성에 거주하는 탈북민 여성 A씨는 폐결핵과 우울증을 앓고 있으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신분증이 없어 병원 진료가 제한돼, 지인의 도움으로 비공식..
-
러시아 공습, 우크라이나 물류센터 파괴…키이우 70% 정전
인도적 지원 물자를 배송하던 물류센터가 폭격으로 처참히 파괴됐다.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옮기는 가운데, 작업 중이던 인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전하며, 복구 중이던 에너지 시설들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는 이번 공격으로 인...
-
북한 ‘봉학맥주’, 중국 시장 첫 진출
북한 고위층이 즐기는 고급 맥주로 알려진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봉학맥주는 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북한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14일 기준 중국 랴오닝성 단둥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탁판매자를 모집하며 유통을 추진했다.봉..
-
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
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