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MBN 뉴스 영상 캡쳐 가수 KCM(44)이 지난달 20일 셋째 아들을 얻었다고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소속사는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며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는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건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CM은 9세 연하의 회사원과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두 딸을 둔 데 이어 이번에 아들까지 얻어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