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2012. 4. 9(월)부터 올 연말까지 100개 점포에 대하여 읽기 좋고 찾기 쉬운 간판디자인을 제공할 계획이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 사업은 영세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점포의 영업 및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신설 또는 간판 교체 시 도 디자인 전문직공무원이 현장 방문하여 점포주와의 협의를 거쳐 주변환경과 조화되는 맞춤형 간판을 직접 디자인하여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거주지 및 사업장 소재지가 모두 경기도이어야 하며, 소매점 및 음식점의 점포면적이 60㎡이하로서 연간소득금액이 4,800만 원 이하인 개인사업자이다.
도는 신청 받은 점포의 특성과 규모에 맞게 디자인 관련 지식과 그 동안 해외사례, 국내우수지역 벤치마킹 및 경험을 토대로 아름다운 디자인을 제작, 제공한다. 신청은 시, 군 옥외광고담당 또는 디자인경기 홈페이지(design.gg.go.kr)를 통해 하면 된다.
이세정 도 디자인총괄추진단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도시를 아름답게 하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경기도 디자인전문직공무원들의 재능기부 차원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