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보건소는 일부 대상자들이 접종시기가 늦어지거나 누락되어 항체가 생기지 않아 전염병에 노출이 될 수 있어 매월 주기적인 안내전화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적정한 시기에 예방접종을 함으로써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할 계획이다.
만12세 이하 어린이에게 무료로 실시하는 기본접종 종류는 B형간염, DPT(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 폴리오, MMR(홍역, 볼거리, 풍진), 수두, 일본뇌염, 티디 등이 있다.
또한, 임신부들을 위하여 관내 산부인과를 이용할 수 있는 초음파(2회)검사와 기형아검사(1회) 무료진료쿠폰을 발급하고 임신부등록 시 B형간염, 성병, 에이즈, 빈혈, 풍진, 당뇨 등 16종을 혈액으로 검사하여 산전건강진단을 무료로 실시하며, 임신 5개월부터 분만 때까지 매월 1회(30일분) 철분제를 공급하는 등 태아와 임산부의 건강과 안전 분만을 위하여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타병원에서 접종을 한 사람도 있었지만 깜박 잊고 있었던 아이의 예방접종일을 알려드리니 무척 고마워하고 제 시기에 접종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된다는 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신속 정확한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의 건강지킴으로서 많은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