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대교체 가속…‘두 국가론’ 헌법 명문화 여부 주목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북한이 최고인민회의를 열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재추대한다.
조용원이 상임위원장에 선출되고, 최룡해는 자리에서 물러난다.
리선권과 박태성, 김덕훈 등 핵심 인사도 요직에 배치된다.
김정은은 주석직 대신 국무위원장직을 유지하며 권력 구조를 이어간다.
헌법에 ‘적대적 두 국가론’ 명문화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는다.
북방한계선 관련 법적 근거와 ‘조국 통일’ 표현 삭제 여부가 향후 체제 방향을 가늠할 변수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