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제58회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13일 『모두의 마을』 공동저자 3인을 초청해 ‘하남다움’ 이야기 발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저자들은 김상호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전문학 속의 ‘하남다움’ 이야기 발굴과 마을을 연결시킬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모두의 마을』은 가천대학교에서 고전 및 문화콘텐츠 수업을 들은 학생들이 내놓은 결과물이다. 전체 15편 가운데 3편이 하남시의 유래와 지명, 고전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들은 이날 ▲망월 달맞이 축제(김준형 작가) ▲검단선사와 검단할망이 주는 하남 나들이 보따리 굿즈 제작(이지우 작가) ▲도미나루 전설을 활용한 스토킹 방지법에 대한 카드뉴스 영상제작(김한솔 저자)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김상호 시장은 “대학생들이 하남의 역사와 유래를 조사하고 책을 통해 대외적으로 홍보해 줘 감사하다”며 “시민들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마을과 연결시킬 수 있는 콘텐츠로 개발하고 ‘하남다움’을 나타낼 수 있는 이야기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