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군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2019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지난 14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발대식에는 황인홍 군수를 비롯한 일자리 참여자 등 1백여 명이 함께 했으며 행사는 기념식과 한국산업안전공단 전북지사에서 진행한 공공근로자 안전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황인홍 군수는 “1단계 공공근로사업의 주인공은 여러분이고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며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 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공근로 사업은 저소득 실업자를 대상으로 생계유지에 필요한 기본 소득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무주군은 올해 총 사업비 13억여 원을 투입해 4단계에 걸쳐 400명을 환경정비사업을 비롯한 사회서비스와 연계한 공공일자리에 투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