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전북/뉴스21) 권소영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은 도내 수험생들의 대학 지원 경향 분석한 결과, 다수의 수험생이 지원하는 서울 주요대학과 지방 거점 국립대학 등의 대입전형 분석을 통해 대입전형전문가를 양성하고, 특화된 대학별 지원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단위학교별 대입전형전문가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입전형전문가 연수는 도내 44개 고등학교에서 최대 4명까지 신청을 받아 총 150명이 지원했으며, 22일부터 23일까지 그룹별 집중 연수로 진행된다. 단위학교별 교사들은 서울주요대학(A), 서울주요대학(B), 과기원・교대(C), 지방 주요거점대(D)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되며, 그룹별 대학의 대입전형 주요사항에 대한 특강과 함께 전형의 집중 분석 및 토론을 통해 참여한 교사들은 대학별 대입전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게 된다.
이번 연수과정은 교사의 대학별 대입전형 전문가 양성을 통해 대학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단위학교 전문교사의 협업으로 수험생들에 대한 대학별 집중상담 및 맞춤형 진학지도로 수험생에게 대학입시지도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라북도교육청 관계자는 “대학별 전형방법의 다양화에 따른 진학지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교사의 대입진학지도 전문성 향상 및 학생, 학부모에 대한 대입정보 제공, 수시,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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