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7살의 홀든 모라(Holden Mora)는 고맙게도 매력만점의 새로운 손을 갖게 되어 아주 조금은 자기자신이 슈퍼 히어로 같다고 느낀다.
"마치 손이 두개 있는것 같아요. 단지 다른 한쪽 손보다 조금 더 붉은색일 뿐이에요."
이 채플힐(Chapel Hill)에서 온 7살 소년은 3D 프린터로 만든 20달러 짜리 의수를 갖게 되어 예전에 해본 적 없는 왼손으로 잡는것도 가능하다.
"내 오른손과 다르게 태어난것 같아요. 손가락도 좀 더 작아요."
채플힐의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는 제프 파월(Jeff Powell)은 온라인 디자인과 3D프린터를 이용해 20시간동안 의수를 만들었다.
"홀든이 아주 좋아하는것 같아요. 저도 이런 일로 소년을 도울 수 있길 바랍니다."
이런 장비를 설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파월은 그와 다른 학생들도 홀든과 같은 아이들을 위한 인공신체를 더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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