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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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1일, 알바니아의 한 꼬마아이가 알바니아 국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프레셰보(Presevo)에 알바니아 총리가 방문하기에 앞서 "총리님, 환영합니다'라고 쓰여진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알바니아 총리 에디 라마(Edi Rama)는 그의 코소보에서의 충돌로 얼룩진 역사적인 세르비아 방문이 있은 후 알바니아인들이 거주하는 남부의 프레셰보에서 따뜻한 환대를 받았다. 라마 총리는 지난 10일에 세르비아에 도착, 이는 알바니아 총리로서는 68년만의 처음있는 일로 긴장감 속에 진행되었다.
AFP PHOTO / ARMEND NIM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