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화요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지역의 건널목을 지나던 연료트럭이 부딪혀 폭발해 팔레스타인인 한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다고 현지 의료진이 전했다.
응급구조대의 대변인 Ashraf al-Qudra는 이 폭발로 팔레스타인 쪽의 Kerem Shalom 상업지구를 지나던 20세의 남성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당국은 이 사고가 사고인지 의도적인 테러공격인지 현재로서는 알수 없다고 밝혔다.
az-hmw/dr
© 1994-2014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