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쏟아지던 폭우가 심각한 홍수로 변해버린 노르웨이 서부 전역의 주민들이 발이 묶이고 말았다.
플롬(Flam)마을의 길이 폐쇄되고 건물이 무너지면서 Voss와 Odda가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Sogn and Fjordane 주의 플롬에서 29일에 2대의 헬리콥터를 요청하여 22명의 고립된 인원들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밤 동안에는 호르달란드(Hordaland)주에서 강물이 강둑으로 범람해 5채의 주택과 다리가 파괴되었다.
노르웨이당국은 국민들이 도로에 머무르지 말 것과 강물에 노출된 지역에 가까이 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Locations: SOGN AND FJORDANDE COUNTY AND ODDA, HORDALAND COUNTY, NORWAY
Source: TV2
Revis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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