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래프팅 천국에서 짜릿한 감동을 즐겨라!!
  • 박순란
  • 등록 2011-06-30 19:48:00

기사수정

여름휴가 계획에 마음까지 분주해지고 조금은 들뜬 마음을 다스리느라 애를 먹기도 하지만, 매년 여름 때만 되면 계곡이나 바다로 떠나는 비슷한 여름휴가가 이젠 식상해 질 때도 됐겠지만, 최근에 젊은 층을 대상으로 스릴과 시원함, 재미를 줄 수 있는 래프팅이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래프팅의 명소로 알려진 영월의 동강은 래프팅을 하기에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고, 동시에 주변에 경치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여러 방송매체에 영월 지역이 소개 되면서 동강의 자연 경관과 기암절벽, 한반도 마을 같은
신비스러운 경치를 직접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여름휴가 계획을 잡고 있다.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봉래산 래프팅’ 은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A코스에서 E코스까지 총 다섯 개의 코스를 완비하여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우선 A코스는 섭세강변부터 삼옥천문대까지 코스인데, 비교적 수심이 얕고 모래사장이 많아 초행자나 대규모 학생 단체 행사 등을 진행하기에 적합한 코스다. 코스가 비교적 안전해 래프팅을 체험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코스다. 7KM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B코스는 문산나루를 출발해 개죽이여울, 두꺼비바위, 어라연, 된꼬까리여울, 만지, 동강댐예정지를 거쳐 섭세강변까지 진행하는 코스다. 가족단위나 소그룹 단위로는 최적의 코스다.
자연 경관이 가장 좋은 코스로 동강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12KM 로 약 2시간 30여분 가량 소요된다. 
 
C코스는 고성제장에서 출발해 백룡동굴, 문회마을, 진탄나루, 고돌이, 옆굴운, 여울을 지나
문산나루까지 오는 코스다. 평창 이탄면 마하리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급류와 경치가 잘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학생 MT나 수련회, 수학여행, 기업단체들에 가장 적합한 코스다.
가장 인기 있는 코스이고, 18KM로 약 3시간 20분 정도 소요된다.
 
D코스는 고성제장에서 출발해 백룡동굴, 문회마을, 진탄나루, 고돌이, 옆굴운, 여울, 문산
나루, 개죽이여울, 두꺼비바위, 어라연, 된꼬까리여울, 만지, 동강댐예정지를 거쳐 섭세로
도착하는 코스다. 래프팅 매니아들을 위한 래프팅 풀코스로 백운산 등반과 함께 동강 상류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30KM로 약 7~8시간 소요된다. 
 
E코스는 고씨굴에서 오사리까지 가는 코스다. 고시동굴 관광단지 앞에서 출발하여 충북 오사리까지 가는 코스로 래프팅 체험코스로 가장 적합하다. 급류가 나오며 여러 가지 게임을 할 수 있는 모래사장이 많아 학생들의 수련회나 회사 단합대회 행사로 좋은 코스다. 7KM로 약 2시간가량 소요된다.
 
‘봉래산 래프팅‘(www.rafting4u.com)은 서울, 대전, 대구 지역에서 출발하는 버스 패키지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 더욱 더 편안하게 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래프팅 뿐 아니라 서바이벌 게임, 모터바이크 등의 여러 레포츠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매년 갔다 오는 비슷한 휴가 대신 올해에는 강원도 영월의 동강에서 특별한 휴가를 보내보면 어떨까? ‘봉래산 래프팅’과 함께라면 전문 강사들과 함께 래프팅을 즐기면서 아름다운 자연 경관도 감상하면서, 시원함과 스릴 넘치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도 단번에 풀리지 않을까? 이번 여름휴가는 좀 더 특별한 이벤트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해보자.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