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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설관리공단 제3대 윤명구 이사장 취임
  • 장금복
  • 등록 2009-07-25 1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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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임식 취소하고 시민생활 현장 속으로 달려가

고양시시설관리공단의 제3기(앞으로 3년간)를 이끌어갈 CEO로 윤명구 이사장이 임명되었다. 이사장의 재임에 대하여는 지난 3년간의 경영성과가 높이 평가되었으며, 행정가로서의 전문능력과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공개채용으로 재임하게 되었다.
 
   윤 이사장은 7.24일 고양시시설관리공단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취임식을 취소하고 취임하는 첫날 고객 불편사항이 없는지, 장마로 인하여 사고위험은 없는지 시민생활 현장 속으로 달려갔다.
 
   현장점검을 끝난 후 간부들과의 회의실에서 회의를 주제하는 자리에서 향후 경영방향을 제시하였다.
 
   이사장은 초일류 공기업이 되기 위한 경영방향으로 △시민과 함께하며 호흡하고 시민에게 감동 공단으로 육성하고 △공익성과 수익성의 조화를 통한 효율경영 실천하고 △고양시의 미래상과 연계한 경영 인프라 구축하여 제2기의 미션 및 비전의 연계성 확보하여『시민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참 좋은 공기업』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향후 3년간의 경영계획으로『7대 중점시책과 5대 특화시책』에 대한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그에 걸 맞는 세부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하여 추진하라고  지시하였다. 또한 이사장은 시민을 위한 인생에 마지막 봉사라 생각하고 뜨거운 열정과 혼을 담아 공단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혀다.

윤 이사장은 앞으로 민간기업이 변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처럼  공단도 전문기업의 하나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변화를 싫어하고  현실에 안주하는 나태한 자세로 자기발전 및 공단발전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한다면 미래는 보장될 수 없다고 말하였다.
 
   특히 공단인의 자세로는 열린 사고와 창의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의 경쟁력은 조직원의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전 직원이 할 수 있다 는 열정과 강한 의지를 가지고 최우수 공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고양시시설관리공단을 대한민국 최고의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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