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최근 태봉상가 일부 호프집에서 청소년들을 출입시키고 주류를 판매하고 있다는 내용과 관련해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시키고 청소년들의 탈선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지도점검은 시청, 소흘읍, 소흘읍 청소년지도위원 및 자율방범대, 소흘지구대 등 20여명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청소년 유해환경지역이 밀집되고 탈선이 일어나기 쉬운 야간시간대를 집중적으로 계도 및 지도활동을 펼쳐 효과를 높였다.
포천시에서는 향후 특별지도점검 기간을 지정해 경찰서, 교육청, 청소년지도위원, 자율방범대 등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인구밀집지역을 권역별로 나누어 대대적인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전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