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청소년연맹 서산지역, 2009 단원전진대회 및 호국야영 참가
한국청소년충남연맹 서산지역협의회(회장 정석훈)는 지난 13부터 1박 2일 동안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창립 28주년 기념 2009 단원전진대회 및 호국야영’에 아람, 누리단원과 전임지도자를 포함하여 약 400여명이 참가했다.
한국청소년 대전충남연맹이 주최하는 ‘단원전진대회 및 호국야영’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민족 역사의식과 민족정기를 함양하고 호국야영 및 전진의식을 통해 축제의 장을 제공하여 건전한 청소년으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6월경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약 4000여명이 모여 서로의 우정과 청소년 특유의 열정을 뽐냈다.
크게 2부로 나누어 진행된 행사 중 1부 단원전진대회에서 서산지역의 청소년연맹 관련 지도자가 많은 포상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서산팔봉초 류광호 교장이 연맹 훈장인 무궁화장을 받은 것을 비롯하여 백두장. 총재 표창을 받았다.
2부에서는 평화방송(대전106.3㎒) 김빛나 아나운서의 “한낮의 가요선물” 공개방송이 진행되어 코요테, 2AM, 유채영, 8eight, 에반, 케이윌 등 정상급 인기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를 볼 수 있었다.
참가한 단원들은 그 동안 부족했던 공연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환호하면서 학업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행사 참여를 추진한 서산지역 책임지도자 협의회 정석훈 회장은 “단원전진대회 및 호국야영은 지역 청소년들이 모여 서로 교류하면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행사”라고 평가하며 단원전진대회 및 호국야영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한국청소년대전충남연맹에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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