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군이래 첫 고속도로 청양발전과 무사고를 기원
지난달 28일 개통된 서천 공주고속도로(61.4km) 청양IC 영업소에서는 지난 6월10일 정산면 학암리 주민과 인근 나들목 영업소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사고를 기원하는 개소식을 가졌다.
이 고속도로는 지난 2001년 첫 삽을 뜬 이후 7년 6개월간의 공사 끝에 개통한 것으로 당초 개통계획 보다 7개월 앞당겨 조기 개통됐다.
특히 청양IC는 개군이래 첫 고속도로 나들목이란 점에서 청양군민들에게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이번 개통으로 청양군은 서울과 경부고속도로 등 접근성이 높아졌고 교통 소통이 크게 개선되어 물류비 절감은 물론 제2의 성장 도약을 위한 좋은 기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명제협 정산면장은 “청양 유일의 고속도로 나들목을 보유하고 있는 면으로서 이곳을 지나는 많은 내방객들에게 깨끗한 청정 청양의 이미지를 심어주기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청양영업소 개소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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