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픽사베이 (본문 내용과 무관)경기 의정부시 사패산터널 인근 도로에서 발견된 금 100돈짜리 팔찌의 소유주가 확인됐다.
팔찌는 지난해 12월 통신 장비 점검 중이던 한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시가 약 1억 원 상당의 고가 물품으로, 경찰은 분실 신고 내역과 범죄 연관성 등을 폭넓게 조사했다.
이후 한 남성이 운전 중 팔찌를 분실했다며 소유를 주장했고, 각인과 구매 기록 등을 통해 진위가 확인됐다.
경찰은 관련 자료와 신고 기록을 종합해 해당 남성을 원주인으로 인정하고 팔찌를 반환했다.
유실물법에 따른 사례금은 소유자와 습득자 간 협의를 통해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