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파반느 가 관객을 찾는다. 이종필 감독은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을 피해 마음의 문을 닫은 미정, 진짜 자신을 숨기고 사는 자유로운 영혼의 요한,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트라우마를 안고 방황하는 청춘 경록 등 세 청춘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는 각자가 품고 있던 상처 때문에 자신조차 사랑할 수 없었던 세 청춘이 달콤하고 씁쓸한 성장 스토리를 쌓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종필 감독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과 ‘탈주’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동화 같은 멜로 서사를 완성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