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한 OTT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호주 국적의 한국인 배우 하예린이 여주인공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하예린은 유색 인종 배우를 향한 할리우드의 시선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는 점을 감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원로배우 손숙의 외손녀이기도 한 하예린은 한국 작품에 참여해 국제영화제에 진출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번 작품과 발언을 통해 하예린은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