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가자지구 주민들은 전쟁의 포화 속에서 또 다른 적, 바로 쓰레기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 가자 중심부 피라스 시장 도로 양옆에는 거대한 쓰레기 산이 솟아 있다.
전쟁으로 이곳은 가자에서 가장 큰 쓰레기 집하장이 됐으며, 유엔개발계획이 본격적인 청소 작업에 나섰다. 2년간 쌓인 37만 톤의 폐기물을 외곽으로 운반하는 이번 작업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주민 생존을 위한 조치다.
방대한 쓰레기를 모두 치우기까지는 갈 길이 멀지만, 가자지구의 환경 위기를 극복하려는 첫걸음이 이제 막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