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영화로세상을아름답게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18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막을 내린 영화제에서 해당 작품이 영적 영화 부문 최우수극 영화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은 인간 내면에 본래 갖춰져 있는 무형의 능력을 유형의 초거대 알고리즘을 통해 개발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올해 상반기 중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대해스님은 승려이자 영화감독으로, 지금까지 영화 121편의 각본을 쓰거나 감독한 바 있다.
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픽사베이대해스님의 영화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이 제24회 다카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