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픽사베이할머니가 숨진 뒤 다른 가족에게 보내졌던 반려견이 3년 만에 할머니 묘소 인근에서 발견됐다.
묘소를 찾은 방문객은 묘비 앞에 조용히 누워 있던 개가 과거 할머니가 키우던 반려견임을 확인했다.
개는 새 주인과 생활한 이후에도 묘소 주변을 떠나지 않으며 주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를 목격한 시민이 반려견을 거두었고, 온라인에서는 동물의 기억과 충성심을 전하는 사례로 회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