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북미 비평가 단체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 3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현지시간 4일 열렸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경쟁작 ‘주토피아2’와 ‘엘리오’를 제치고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았다. 또한 사운드트랙 ‘골든’이 주제가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기록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와 픽사 스튜디오의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면서 오는 3월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에도 청신호를 켰다.
한편,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 3는 시즌 1과 시즌 2에 이어 TV 부문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 상을 세 번째 수상하며 대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