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국내외 장·단편 영화 출품작을 공모한다.
출품작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작품이어야 하며, 단편은 50분, 장편은 50분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한국에서 상영되지 않은 작품이어야 한다.
장르는 호러·스릴러·판타지·SF뿐만 아니라 장르를 규정할 수 없는 혼종과 실험영화 등 모든 작품이 출품 가능하다. 단편 영화 접수 마감일은 4월 7일이며, 장편 영화는 4월 1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단편 선정작은 5월 중 부천국제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장편 선정작은 5월 중 개별 통지한다.
앞서 지난해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과 배우상 2관왕을 차지한 ‘교생실습’은 서울독립영화제와 가오슝영화제에 초청됐다. 감독상 수상작 ‘광장’은 멜버른국제영화제, 시체스영화제, 가오슝영화제, 상파울루국제영화제에 이어 호주 아시아 퍼시픽 스크린 어워드에서 최고 애니메이션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