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제주시 제주보건소는 12월 29일(월) 오전 9시 제주중앙중학교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와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주변 금연구역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청소년의 흡연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강경문 도의원을 비롯해 제주중앙중 교직원과 관계자가 참여해 금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주변과 통학로를 중심으로 금연구역 안내와 함께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금연 실천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금연구역 준수 필요성을 적극 안내하며, 간접흡연의 건강 위해성과 금연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강창준 건강증진과장은 “청소년이 생활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한 금연 환경 조성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주변과 생활 밀착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금연 홍보와 계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