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픽사베이대한민국 제헌국회의원유족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제헌의원들의 삶과 인간적 면모를 담은 책 『시대의 얼굴들-제헌국회의원을 추억하다』를 발간했다.
이 책에는 제헌의원 44명의 사진과 편지, 후손들의 증언이 담겨 있으며, 대한민국 헌법을 만든 인물들의 개인적 기억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유족회는 시간이 흐르며 사라져가는 선대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출판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출판기념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은 헌법 제정의 역사적 의미와 제헌의원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윤인구 유족회장은 제헌헌법을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유산으로 표현하며, 헌법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족회는 향후 다큐멘터리와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헌의 의미를 확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