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제주서귀포시서귀포시는 겨울철(25.12.~26.2.) 해상 기상 악화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낚시어선과 어선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기간 동안 시는 낚시어선을 중심으로 ▲구명조끼·구명부환 등 개인 구명장비 적정 비치 여부 ▲소화기, 통신기기, 구급약품 등 기본 안전설비 작동 상태 ▲출입항 신고 및 승선자 명부 작성 여부 ▲선박자동식별장치(AIS) 설치 여부 등 출항 전 핵심 항목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해양경찰과 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 기관과 합동 점검도 병행한다. 풍랑주의보 등 기상특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출항 자제 및 금지 안내를 강화하며, 낚시어선뿐 아니라 모든 관내 어선에 대해 기관·전기 계통과 구명·소화설비 등 필수 안전장비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부종해 서귀포시 해양수산과장은 “겨울철은 해상 기상이 급변해 사고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안전점검을 강화해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겠다”며, “어업인과 낚시객은 출항 전 안전장비 점검과 기상 확인 등 기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제주 서귀포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