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픽사베이충북도는 19일(수) 충북농업기술원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K-가디언, 충북도 생활개선회원들이 함께하는 김장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도 박선희 외국인정책단장은 “유학생과 가디언, 지역 주민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충북이 유학생들에게 따뜻하게 다가가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충북 알아가기’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