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외대앞역 휘경로2길 ‘보행자 우선도로’로…“차보다 사람이 먼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외대앞역 역세권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에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보행량이 많은 구간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며 제기돼 온 안전 우려를 줄이고, 걷기 편한 동선을 확보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거리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대상 구간은 휘경로 10부터 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지난달 29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관세와 안보 협상이 타결된 뒤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됐던 설명 자료, '팩트시트'.
아직 발표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는데, 몇 가지 사안에 대해 막바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보 분야에선 원자력추진 잠수함이 쟁점인데 미국 내에서도 여러 부처 의견 조율이 필요해 시간이 걸린다는 설명.
관세의 경우엔 팩트시트와 양해각서까지 정리를 마쳤다고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밝혔다.
특히 우리 대미 투자금의 원금 회수 장치인 '상업성 합리성' 조항은 양해각서 제1조에 들어간다고 대통령실은 확인했다.
다만 자동차 품목 관세 인하를 소급 적용하는 시점 등을 두고 막판 줄다리기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은 이번 주 중에 팩트시트가 나오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