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충주시 (정보통신과 공간정보팀장, 850-5340)
김주상 정보통신과장은 “충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각종 사건·사고와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충주의 눈이자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AI 카메라 도입 등 스마트 관제 역량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충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