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충북도청충북도는 지난 10월 18일(토) 청주 명암저수지 일원에서 도내 청춘남녀 60명이 함께한 '시월 애(愛) 명암' 행사를 청년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곽인숙 충북도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새로운 만남을 통해 인연을 이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