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초판본, 1천5백만 달러 낙찰…만화책 경매 사상 최고가
1938년에 발간된 슈퍼맨 코믹스 초판본이 최근 미국의 한 만화 전문 경매에서 1천5백만 달러에 낙찰됐다. 우리 돈으로 약 219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는 만화책 경매 역사상 역대 최고가 기록이다. 해당 만화책의 출시 당시 가격은 10센트로, 현재 화폐 가치로 환산하면 약 3천200원 수준이다.
이 초판본은 슈퍼맨이 최초로 등장한 작품으...
■김만수 씨 별세, 조준영 씨(충청매일 기자·충북기자협회 사무국장) 장인상 = 8일 오전 1시40분, 진천제일장례식장 1분향실, 발인 10일 오전 9시, 장지 진천군 하늘빛공원. (043) 537-4442